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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American Dream Fantasy

글쓴이 : la 날짜 : 2013-10-18 (금) 12:40 조회 : 4624


2014년 2월 23일 오후 7시 로스앤젤레스 윌셔 에벨 극장(Wilshire Ebell Theatre)에서 로스앤젤레스 코리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LAKPO)’창단 44주년 및 제111회 정기연주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의 연주회는 2부로 구성됐다. 1부는 신연성 LA총영사와 LA근처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도시인 얼바인 최석호 시장 등의 축하 영상메시지로 막이 올랐으며, 조민구 지휘자와 테너 김원재의 인터뷰를 통해 교향악단 창립소개와 인상깊이 남은 연주들은 창단연주회로 초청되였던 당시 최고의 성악가였던 소프라노 김천애씨가 봉선화를 불러 많은 교민들에게 감동을 주었다고 하였다. 당시 보도되였던 한국과 미국 기사내용들이 영상을 통해 소개되였고 현재 뉴욕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부악장으로 있는 미셀킴 데뷰시절 LAKPO와 협연하였던 영상과 LAKPO 오페라 라보엠 연주 영상에서는 라보엠 지휘 조민구, 연출자 노형건씨가 소개되였고 강동석교수, 피아니스트 서주희교수, 노스리지 칼스테이트 피아노 구자형교수가 연주하였던 포스터와 특별히 매년마다 연주한 한국가곡의 밤은 한국과 미국의 가교역활을 하여왔고 연주후에 눈물을 흘리며 고맙다는 한인들을 통하여 보람을 느끼며 계속하게 되였다고하였다. 가곡의 밤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테너 김진원, 테너 이재우, 바리톤 김성길, 테너 엄정행, 소프라노 강미자, 테너 신영조, 메조소프노 백남옥, 메조소프라노 정영자, 소프라노 양은희 성악가들이 부른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 감동을 주었고 가곡의 밤과 KBS 일요 스페설에 방영돤 소프라노 전월선의 재미작곡 노광옥씨가 작곡한 “남이나 북이나 그어디살아도 다같이 정다운 형제는 아니련가” 가곡 영상 하이라이트와 인종화합음악회 영상들이 인상에 남았고 조민구지휘자는 바라는것이 더있다면 앞으로 많은 휼륭한 음악인들 양성에 동참 하고 싶다고 하는 인터뷰영상이 끝나고 관객으로 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윤임상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요한스트라우스 2세의 ‘박쥐 서곡’이 조민구 지휘자 생에가 담긴 영상과 함께 연주되였고 이어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 속에 조민구 명예지휘자가 LAKPO의 지휘대에 올랐다.

1부 하이라이트인 ‘한국 가곡의 향연’을 조민구 지휘자가 지휘하는 모습은 팔순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열정적이었다. 소프라노 김정희 메조 소프라노 정희숙, 바리톤 장상근, 한국에서 특별초청된 소프라노 이현정교수 테너 김원재 테너 남상필 그리고 동부여성합창단과 숭의여성합창단이 차례대로 우리 가곡과 합창을 선사했다.

2부는 음악박사인 장기웅 동아방송예술대 교수의 초청 지휘로 진행됐다. 2부 첫 순서로 연주된 박정화(백석대 교수) 작곡의 ‘코리안 아메리칸 드림 판타지’는 영상 감독 오오셀의 영상 다큐멘타리에 맞취서 오케스트라의 선율이 웅장하게 연주되며 영상이 감동과 함께 청중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특별히 다큐영상 미국 초창기 한인 이민역사인 영상을 통하여 102명이 갤릭호에 몸을 싣고 1903년 1월 13일 하와이에 도착하였다. 사탕수수밭에서 일하며 힘들게 일구었던 이민역사와 한국이 일본에 합병되여 있을 때, 대한민국 독립을 위하여 수많은 한인들이 독립기금모금과 독립 투사들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한 초석을 만든 영상자료. 많은 한국 이민자들이 한국을 독립시키기 위해 미국에 들어가 전쟁에 참석하였고 일본과 마지막 전투를 하기위해 한인이 미국 국가첩보대에 독수리 작전으로 참가한 내용과 2차대전과 한국전쟁에 참가한 김영옥대령은 미국 전쟁영웅 16명에 포함되여있는 영상을 소개하고 김영옥대령 재단 홍명기이사장을 소개하였다. 특별히 1940년대 한인으로 구성된 미국 한인 예비군창설 역사적사실을 알리고 미국이 한국의 일본으로 부터 독립결정적 역활과 육이오전쟁을 피로 도와준 혈맹의 나라로 설명하였고 롱비취 자유의 종각이 영상으로 미국과 한국의 우호관계를 보여주었다. 초기이민자들이 어렵게 지켜온 대한민국과 미주 한인의 진정한 꿈은 현재 미국안에 자라나는 새싹인 어린이라는 의미있는 미셀박스틸 조세평통 부회장이 한인퍼레이드에서 하늘을 향해 웃음을 지으면 바라보는 곳에 어린들이 열심히 노는 모습들이 영상으로 보이면 끝나는 영상이 감동을 주었다.
영상을 통해서 조민구 지휘자님이 LAKPO를 통해 개척자 정신으로 추진했던 모든 음악 행사 하나하나를 한인사회 속에서 미국에 정착하는 과정 속에 그려지는 영상 이었음에 새삼 그의 노고에 찬사를 보낸다.
이어서 소프라노 조현주와 테너 최왕성, 소프라노 노혜숙과 메조소프라노 주광옥의 듀엣, 3테너(오위영, 박재웅, 길선욱), 이화보컬앙상블(지성심, 정원혜, 원순일, 엄인용, 박경숙, 조경배)등이 열창하였고 서제나 어린이가 동요 ‘꽃밭에서’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특별히 마음에 와다았던것은 최석호 얼바인시장이 직접 음악회에 참석하여서 끝까지 음악회를 지켜보시고 마지막 축사를 빛내 주었다. 얼바인시에서 44년 동안 창시자와 지휘자로 봉사하신 조민구 지휘자에게 공로장을 직접 전하셨다. 최시장은 “오늘 가곡의 밤에서 불려진 가고파의 김동진작곡가 출신학교인 경희대학교가 출신 학교”라고 말씀하시고 특별히 박정화 교수가 작곡한 “코리안 어메린칸 드림” 과 함께 영화 제작가 오오셀씨가 만든 영상에서는 이민역사가 재조명 되여 좋았다고 다큐영상의 의미에 찬사를 보내셨다.
중앙고등학교 한국 총동문회장인 정몽준 국회의원의 축사를 미주 김윤성 동문회장대독하였고, 미셀박스틸 캘리포니아 조세형평국 부위원장과 신영성 LA 총영사의 감사장을 함께 받았다. 

이날 음악회는 지휘자 조민구씨에 대한 보은음악회로, 조민구씨는 “수십 년간 동고동락해온 재미교포들에게 음악을 선사하는 마음으로 지휘했다”고 지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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